펀드매니저 113명의 설문에 응답한 2023년 증시 전망 – 경제신문 스크랩(23.01.02.)

추천기사-펀드매니저들이 응답한 2023년 증시 전망

‘반지’ 사면…▲개인투자자 상위는 현실이 된다=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올해 코스피지수가 2600~2800으로 고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다. 조정을 받더라도 2000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. 반도체 업종이 주도주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.news.naver.com

한국 경제 신문은 지난 달 19~23일 국내 자산 운용사 16개 펀드 매니저 113명을 대상으로 “한경 펀드 매니저 서베이”을 가졌다.2023년의 고점 예상은?-올해 코스피 지수가 2600~2800로 고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.-KOSPI고점 도달 관점을 제4분기와 예측한 비중이 39.8%로 가장 많다.-시기를 예상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은 30.1%.2023년 저점은?-코스피가 바닥나자 예상되는 시점은 제1분기가 38.9%로 가장 많다.-조정을 받아도 2000이하는 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.2023년 주식 시장에 미치는 큰 영향은?-“금리 상승”과 “실적 둔화”가 각각 53%(복수 응답)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.-중국의 리 오프닝(37.2%)소비 심리 위축(23%)도 주요 변수로 꼽힌다.-응답자의 70%는 미국 중앙 은행(Fed)발 금리 상승세가 상반기에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다.▲ 새해 증시의 잠재적 위험은?-기업의 실적 둔화(33.6%)부동산 가격 급락(30.1%)-물가 상승 고착화(16.8%)등 2023년 증권 시장을 주도한 업종은?-주도한 업종은 반도체가 44.2%(복수 응답)에서 1위를 기록.⇒”공급 과잉·수요 둔화 문제가 상반기에 해소될 것”이라고 예측-미디어·엔터(16.8%), 리 오프닝(12.4%)이 2위, 3위를 기록.⇒ 중국의 고강도 COVID-19봉쇄 정책이 해제되고 제1분기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-방위 산업(9.7%)등이 뒤를 이었다.2023년 증시 조정의 우려가 큰 업종은?-건설(33.6%), 원재료(24.8%)자동차(15.9%), 메타 버스(12.4%)으로 집계됐다.이차 전지와 건설 주는?-2차 전지는 주도주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29.2%, 조정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이 22.1%로 팽팽하다.-건설 주식은 프로젝트 파이낸싱(PF)부실 우려, 부동산 경기 침체 등 악재가 열세를 보일 것이란 예상이 많다.⇒ 원자재는 업황이 정점에 이르렀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.

펀드매니저나 전문가 아무리 예상해도 살아 움직이는 주식시장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..올해(2023) 안에는 그래도 바닥을 치고 올라온다고 하니 조금씩이라도 공부해두자!